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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매너 관람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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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다영 작성일19-04-30 00:06 조회2,613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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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일찍온다고 왔지만 많은 분들이 더 일찍오셔서 자리 잡고있던데
아무리 일찍왔다고해도 여자 두명이 계단 두칸을 자리잡고
윗칸은 아무도 못앉도록 패딩으로 사람모양처럼 만들어놓았더라구요
자리가 있냐고 먼저 물어보니 없다고해서 앉으려니깐
아니면 밑쪽에 앉으라고 하길래 비켜주는줄 알았는데
풍등을 날리면 윗칸으로 올라가서 볼려고 했다며
여기 꼭 앉아야겠냐며 다리를 밑으로 내릴꺼라고 하더라구요
친정아버지와 어린딸이랑 있었는데
넓게 앉으시라 하고 다른데 왔는데 기분 나빴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자리도 없고 서서보는 사람도 있는데
자리가 없어서 옆으로 당겨주고 반으로 접어주는 좋은 분도 있는 반면
풍등보기 전 자리, 풍등볼 때 앉는 자리까지 만들어 놓는 행동은
시민의식이 부족한 비매너 관람이라 생각이 듭니다

각 구역마다 지정된 관람인원이 있는데
자리는 부족하고 뭔가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이 많네요
다음번에는 아침 새벽부터 와서 자리잡는 방법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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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관람객님의 댓글

관람객 작성일

저도완전공감이요~
그래도 수용인원이 있을텐대
아래쪽은 돗자리펴고 드러누워서 관람하고1시간전에오신분들
자리도 없어서 위쪽계단 난간끝 할것없이 빽빽히몰려있고
 경찰분한테 항의하고 운영위나 자원봉사자 많이받아서
이런건 관리하셔야될것같아요

공감님의 댓글

공감 작성일

마저요!! 윗쪽은 빽빽하게 겨우 끼여서 앉아있는데
맨밑쪽은 돗자리 두개펴도 될 것 같은데
넓게펴서 피크닉 온마냥 누워있던데요
이런 부분 개선해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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